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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2023년 10월 2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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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1 신부님 강론말씀
2023년 10월 2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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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지체를 의로움의 도구로 하느님께 바치십시오.
2023년 10월 2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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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2023년 10월 2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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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2023년 10월 2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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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2023년 10월 2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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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두셨다.
2023년 10월 2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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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023년 10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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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하느님은 한 분이십니다.
2023년 10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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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내 곁에 계시면서 나를 굳세게 해주셨습니다
2023년 10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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