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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0일 신부님 강론말씀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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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이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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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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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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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들은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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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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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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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3 일 성탄미사 강론
2023년 12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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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2023년 12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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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빛이시며 그분께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2023년 12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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