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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2024년 0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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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2024년 01월 08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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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2024년 01월 08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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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2024년 01월 08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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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2024년 01월 08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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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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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0일 신부님 강론말씀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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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이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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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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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2024년 01월 0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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