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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셨다.
2024년 01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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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2024년 01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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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2024년 01월 20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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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2024년 01월 1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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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024년 01월 1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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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함께 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2024년 01월 1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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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2024년 01월 1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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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2024년 01월 1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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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2024년 0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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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2024년 0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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