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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2024년 02월 0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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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2024년 02월 0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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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4년 02월 0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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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제야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2024년 02월 02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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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2024년 02월 02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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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2024년 02월 02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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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2024년 02월 02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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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7신부님-강론말씀
2024년 01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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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2024년 01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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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분이 걱정 없이 살기를 바랍니다.
2024년 01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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