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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 하십시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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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낮게 여기십시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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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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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자랑합니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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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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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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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2024년 11월 1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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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7신부님강론말씀
2024년 10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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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24년 10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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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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