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시편 23,4)12월3일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2022년 12월 03일박기형 알베르또0 Comments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메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메어 주고서,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요한 21,18)2022년 11월 30일박기형 알베르또0 Comments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마태 16,24)( 11월 29일 대림 제 1주간 화요일 )2022년 11월 29일박기형 알베르또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