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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훈육을 하찮게 여기지 말라.
2023년 02월 0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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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2023년 01월 31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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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2023년 01월 29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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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2023년 01월 28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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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하느님의 뜻을 이루어 약속된 것을 얻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2023년 01월 27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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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2023년 01월 26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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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2023년 01월 25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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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01월 24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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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023년 01월 23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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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놓고 있어라.
2023년 01월 23일
박기형 알베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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